![[잡담] 와 한강 작가님 시집 뒷표지 글에 남태령역 있대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5/25/13/5c0bfb17a6bc90b42508d28d68c74e6d.jpg)
어둡다.
우리가 이렇게 어두웠었나.
…
확연히 느려졌다고 느낀 순간,
일제히 조명이 들어온다, 다시 맹렬하게 덜컹거린다. 갑자기 누구도 파리해 보이지 않는다.
무엇을
나는 건너온 것일까?
| 이 글은 1년 전 (2024/12/22) 게시물이에요 |
|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
|
어둡다. 우리가 이렇게 어두웠었나. … 확연히 느려졌다고 느낀 순간, 일제히 조명이 들어온다, 다시 맹렬하게 덜컹거린다. 갑자기 누구도 파리해 보이지 않는다. 무엇을 나는 건너온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