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주말알바 다닐 때 사장님 부부가 부산 분이라 찐사투리 쓰셨는데
일주일에 이틀만 만나도 자주 쓰시는 말투가 내 입에도 붙어서
뭐만하면 나도 맞장구로 ‘맞나?’ 이러고 있더라
그리고 이번에 입덕한 돌이 사투리 그 잡채라 영상 하도 보니까
억양도 조금씩 묻어나고있어,,,, 골치아프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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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주말알바 다닐 때 사장님 부부가 부산 분이라 찐사투리 쓰셨는데 일주일에 이틀만 만나도 자주 쓰시는 말투가 내 입에도 붙어서 뭐만하면 나도 맞장구로 ‘맞나?’ 이러고 있더라 그리고 이번에 입덕한 돌이 사투리 그 잡채라 영상 하도 보니까 억양도 조금씩 묻어나고있어,,,, 골치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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