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tvN 관계자는 11일 뉴스1에 "제작진과 박성훈 배우 측은 많은 논의 끝에 이번 작품을 함께 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naver.me/GWeOAgk2
하차 맞네
| 이 글은 1년 전 (2025/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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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tvN 관계자는 11일 뉴스1에 "제작진과 박성훈 배우 측은 많은 논의 끝에 이번 작품을 함께 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naver.me/GWeOAgk2 하차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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