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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장면이 아닌게 분명한데도 태영이를 챙기는 모든 행동들이 너무 다정하고 아끼는 마음이 다 전달되어서 울컥함… 여주 위해서 집안 명예 가족 꿈 다 버리고 관심도 없던 관직까지 나서는 남주 어딨는데,,,,,,| 이 글은 1년 전 (2025/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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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슬픈장면이 아닌게 분명한데도 태영이를 챙기는 모든 행동들이 너무 다정하고 아끼는 마음이 다 전달되어서 울컥함… 여주 위해서 집안 명예 가족 꿈 다 버리고 관심도 없던 관직까지 나서는 남주 어딨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