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탈건데 같이 나갈거냐고 해서
성찬이가 같이 나갔는데
저 당시 자장구에 미쳐있던 제노는 정우피셜 엉덩이 엄청 올라가는 그 자전거로 1시간 30분동안 한강을 달림
성찬이 그 때 제노 뒤쫓아가느라 진짜 힘들었고 죽는 줄 알았다고 함
| 이 글은 1년 전 (2025/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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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탈건데 같이 나갈거냐고 해서 성찬이가 같이 나갔는데 저 당시 자장구에 미쳐있던 제노는 정우피셜 엉덩이 엄청 올라가는 그 자전거로 1시간 30분동안 한강을 달림 성찬이 그 때 제노 뒤쫓아가느라 진짜 힘들었고 죽는 줄 알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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