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23년도 성쇼 차안 인스타라이브 생각나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 앉은 좌석도 똑같고 서로 사근사근 나누는 말투도 똑같고 예쁘게 웃는것도 똑같아서ㅠㅠㅠㅠ🥹♡ 230131 250115 pic.twitter.com/Yb9Lgq9c98— 앙꼬 (@anggo0913) January 15, 2025둘 특유의 포근포근한 다정한 말투.. 여전하고 너무 따뜻해서 행복한 라방이었어! 멤버들이랑 팬들 이야기하는 것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