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오늘 레귤러 너무 감사함..
250118 #마크
— 김도뿌 (@dylover0201) January 18, 2025
내 눈앞에 성큼 다가온 레귤러 마크🫠😇#MARK #NCT127_NEOCITY_THE_MOMENTUM #NCT127 #레귤러 pic.twitter.com/qHdYQi8N3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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