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귀성 인사에서 권 비대위원장은 시종일관 시민들을 향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잘 잘 쉬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권 원내대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국민의힘을 지지하지 않는 시민들의 항의가 있었다. 시민들은 "내란동조 국민의힘 해체하라", "영업방해가 되니 떠나라", "국민의힘 때문에 설 명절이 편안하지 않다"등의 구호를 연신 외쳤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주변에 기자가 없자 시민들의 항의를 듣고선 혼잣말로 "XX"이라며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
전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8662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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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링크에서 들어보면 미.친. 놈.들이라고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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