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4회 엔딩...
선 넘는 일이라는 거 알면서도, 가만히 있던 이유가 본인이 설레서라는 거잖아.. 그래서 안 밀어낸거라는 거잖아
당연히 그럴거라고 생각했지만,, 조금 불분명하다고 생각해서 확신에 가깝긴 해도 추측이었던 남주 감정선들이 확인되는 느낌임ㅜ
결론: 금요일 언제와..
| 이 글은 1년 전 (2025/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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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4회 엔딩... 선 넘는 일이라는 거 알면서도, 가만히 있던 이유가 본인이 설레서라는 거잖아.. 그래서 안 밀어낸거라는 거잖아 당연히 그럴거라고 생각했지만,, 조금 불분명하다고 생각해서 확신에 가깝긴 해도 추측이었던 남주 감정선들이 확인되는 느낌임ㅜ 결론: 금요일 언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