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남주 유방암 설정에 계속 기자님 가슴이 가슴이. 이런 대사무리수 설정 많았는데 그래도 그땐 웃기기라도 했는데 별물은 안 웃겨.
그러니까 더 정색하고 말이 되냐 모드로 보게되서 재미 찾을 생각은 안하고 냉정하게 흠만 찾게되는거 같아. 난 그만 보려고
| 이 글은 1년 전 (2025/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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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남주 유방암 설정에 계속 기자님 가슴이 가슴이. 이런 대사무리수 설정 많았는데 그래도 그땐 웃기기라도 했는데 별물은 안 웃겨. 그러니까 더 정색하고 말이 되냐 모드로 보게되서 재미 찾을 생각은 안하고 냉정하게 흠만 찾게되는거 같아. 난 그만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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