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그럼 그 부자아저씨는 관을 개관하면
귀신이 튀어나올걸 알고있던걸까?
아니면 일말의 수치심은 남아있어서
친일파였던거 창피해서
단순히 그이유로 열지말라한걸까?
진짜 장의사가 유골맞춰볼라고
개관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궁금하네
| 이 글은 1년 전 (2025/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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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그럼 그 부자아저씨는 관을 개관하면 귀신이 튀어나올걸 알고있던걸까? 아니면 일말의 수치심은 남아있어서 친일파였던거 창피해서 단순히 그이유로 열지말라한걸까? 진짜 장의사가 유골맞춰볼라고 개관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