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 Netflix Korea|넷플릭스 코리아 (@NetflixKR) February 1, 2025
그는 다만 항문외과 펠로우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노예 1호가 되었다.
이름을 잃어 슬픈 ‘항문’의 사연. <중증외상센터>에서 확인해 보세요.
* 눌러서 크게 보기 * pic.twitter.com/4nLMUNxd1X
| 이 글은 1년 전 (2025/2/01)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