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냥 새벽이라 주저리 주저리 써보는 거야
첫번째 최애는 얼굴도 얼굴인데 사람이 너어어무우 착해 사람 자체가 착하고 선해. 앞뒤가 너무 나도 같은 사람
그래서 사람 자체를 닮고 싶어서 좋아했음
두번째 최애는 팀내 유일 병크 없는 멤이었음. 그래서 순해 보이고 사고도 안칠 것 같고 잘생기기도 했고 그래서 엄청 좋아했어. (아마 첫번째 최애랑 이어지는 느낌으로). 근데 생각보다 지금은 은근히 얘가 구설수가 쬐금 있는 애라 그런지 그냥 얼굴만 보고 좋아하는 느낌…….. 그래도 잘생겼으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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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배 뜰 것같아? Bh에서 엄청 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