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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즈음 평일에 우리 회사 근처 우체국 들렸다가 나오는데 (종인이는 아마 휴가였던거같아) 흰셔츠에 청바지, 흰색 마스크 쓰고 우산 들고가는 종인이가 눈앞에서 지나가고있었음 누가봐도 핫바디에 눈만 봐도 김종니라 모를수가 없었어.. 나랑 눈 마주쳤는데 거리에 사람이 많아서 아는 척하면 혹시라도 사람 몰려서 불편해질까봐 아는척도 못하고 사진도 못찍고 뒷모습 사라질때까지 바라만 봄ㅠ 덕질 12년차에 덕계못 처음 깨봤다…| 이 글은 1년 전 (2025/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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