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일단 남여주 케미를 못 느끼겠었음 차라리 여주 섭남, 남주 섭녀가 더 있었음남주가 좀 밀어내는 것도 있어야 긴장감 있는데 너무 여주 바라기임 그래서 둘이 이어져도 감흥 없음
| 이 글은 1년 전 (2025/2/16)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일단 남여주 케미를 못 느끼겠었음 차라리 여주 섭남, 남주 섭녀가 더 있었음남주가 좀 밀어내는 것도 있어야 긴장감 있는데 너무 여주 바라기임 그래서 둘이 이어져도 감흥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