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는 차가운 겨울을 지나 생동하는 봄의 색감처럼 부드럽고 따스한 트레저만의 음악 세계를 예감하게 한다. 앞선 티저 콘텐츠 속 기쁨을 뜻하는 앨범명 '플레저', 산뜻한 노란색 편지 봉투의 무드와도 연결되는 지점이다.
설명글 보니까 뭔 느낌인지 알겠엉 기대중
| 이 글은 1년 전 (2025/2/17) 게시물이에요 |
|
'옐로우'는 차가운 겨울을 지나 생동하는 봄의 색감처럼 부드럽고 따스한 트레저만의 음악 세계를 예감하게 한다. 앞선 티저 콘텐츠 속 기쁨을 뜻하는 앨범명 '플레저', 산뜻한 노란색 편지 봉투의 무드와도 연결되는 지점이다. 설명글 보니까 뭔 느낌인지 알겠엉 기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