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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4시30분에는 조영명 감독의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조영명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진영과 다현이 참석한다.
넷플릭스 드라마 ‘멜로무비’의 주역 이준영과 전소니가 서울 삼청동의 같은 카페에서 인터뷰에 나서며,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트리거’의 배우 주종혁과 유선동 감독도 삼청동의 카페에서 종방 인터뷰를 한다.
본인의 8번째 장편 영화 ‘미키 17’을 연출한 봉준호 감독은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인터뷰를 갖는다. 봉감독의 인터뷰는 21일 오전부터 볼 수 있다. https://naver.me/57Vzcj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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