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사정당국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서울국세청 조사 1국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와이지엔터에 대한 세무조사를 마무리했다.
통상 서울국세청 조사 1국의 조사는 정기 세무조사 성격이 강하지만 IB업계에선 6년 만에 국내 빅 엔터사인 와이지엔터의 경우 국세청과의 특별한 인연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통상 서울국세청 조사 1국의 조사는 정기 세무조사 성격이 강하지만 IB업계에선 6년 만에 국내 빅 엔터사인 와이지엔터의 경우 국세청과의 특별한 인연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앞서 지난 2019년 와이지엔터는 ‘기업들의 저승사자’라고 불리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의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당시 조사4국은와이지엔터의 주요 소속 아티스트들의 해외 공연 수익을 축소 신고하고 해외로 재산을 빼돌리는 방법으로 역외 탈세를 했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조사요원 100여명을 투입한 바 있다.
실제 양현석 와이지엔터 대표 개인은 물론 그가 소유한 기타법인, 와이지엔터 등 분야별로 광범위한 자료를 확보했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1118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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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이거 호임 불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