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장동우 "투표하러 갔다가 문화센터 등록..아이돌인 건 나중에 아셔”('컬투쇼')[종합]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2/21/17/61dec4e7207cabc311553f616d3f8c8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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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인피니트 장동우가 문화센터를 다니는 근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소녀시대 효연과 인피니트 장동우가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빽가가 맡았다.
이날 브라이언을 대신해 출연한 장동우는 “한 번도 (브라이언을) 뵌 적이 없다. 한 번 일등 후보를 같이 한 적이 있다. 제가 인터뷰 때마다 선배님들 노래를 불러서 멤버들에게 혼나기도 했다”는 일화를 전했다.
이어 저번 출연 때 방청석에 앉은 팬에게 옷을 주고 갔던 장동우는 “오늘도 원하시면 속에 입고 있는 민소매라도 드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에 콘서트를 했는데 드리고 싶은 게 많아서 무대에 유도등까지 떼서 드렸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예능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장동우는 “그렇게 사시는 분들이 많다. 제가 연습생 생활을 하고 숙소 생활을 했었다.
아버지가 떠나시고 집안 남자라곤 저뿐이라 아직 철이 덜 들어 어머니에게 혼나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문화센터에서 그림을 배운다는 장동우는 “제가 투표하러 갔다가 공고문을 봤다. 가보니 연령대가 굉장하시더라. 제가 거의 손주뻘이다. 최근에는 연습, 투어 때문에 못 갔다. 제가 아이돌인 건 촬영하면서 아셨다. 가면 어르신들이 간식을 그렇게 주신다”며 사랑받고 있음을 알렸다.
금을 모은다는 장동우는 “제가 다른 건 안 사고 금을 모으게 된다. 초등학교 때 어머니를 졸라 백금을 선물 받았다. 너무 아까워서 그걸 신발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 신발을 꺼내다 그걸 떨어뜨렸다. 누군가는 그걸 가져갔을 거다. 지금 금값이 올랐으니 파셔라”라는 일화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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