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토니안, 삐끼삐끼 저작권 등록 깜빡 어쩌나 "3개월 26만원” (미우새)[결정적장면]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2/24/10/6ada40285c70a3ffb60c51a2cdc6595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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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토니안이 삐끼삐끼 음악 저작권 등록을 잊었다고 말했다.
2월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이 삐끼삐끼 챌린지 음악 원곡자라 밝혔다.
토니안은 일명 삐끼삐끼 챌린지 음악의 권곡자로 작사, 작곡, 편곡이 모두 토니안. 토니안은 “(치어리더 영상이) 8천만 뷰가 나왔더라”고 말했고 김희철은 “10원씩만 해도 8억”이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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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토니안은 “저작권 등록을 안 했다”며 “예전 회사에서 이거를 깜빡한 것 같다. 잘 될 줄 몰랐다. 20년 전에 쓴 거다. JTL할 때 쓴 거다. 존재감이 있는 곡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상민이 “빨리 등록을 해야 한다”고 당부하자 토니안은 “저작권 협회에 급하게 찾아갔다. 이게 제 곡입니다. 거기 모이신 분들이 깜짝 놀라더라. 다들 기사를 보고 등록을 해줬다. 3달 됐나?”라며 3달 전에야 등록했다고 했다.
김희철이 “이미 다 끝났는데?”라며 안타까워하자 토니안도 “다 끝나고 폭죽 터지고 제 마음도 터지고”라고 인정했다. 3개월 동안 들어온 저작권료는 “대형차 핸들 정도”라며 26만원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토니안은 “로제 ‘아파트’만 안 나왔어도”라며 아쉬워했고 김희철도 “야구장에 ‘아파트’가 울리면서” 삐끼삐끼 챌린지가 끝났다고 안타까워했다.
신동엽은 스튜디오에 출연한 가수 윤민수에게 “토니안이 미리 저작권 등록을 했다면? 아파트 하나 정도?”라고 질문했고, 윤민수는 “되죠. 거의 중소기업 매출 정도 되지 않았을까”라고 가늠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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