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DPR IAN, 빌보드 '케이팝 크로스오버 콘보' 첫 주자 "아이유와 작업 너무 좋아”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2/24/11/cd3e5d8c8c1b9e5bdc0ef5ab38d5b9bc.jpg)
빌보드 월드와이드 측이 오늘(24일) 오전 10시 15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시리즈 ‘K-POP CROSS X OVER CONVO’를 공개했다. ‘K-POP CROSS X OVER CONVO’는 빌보드 K-POP 칼럼리스트 Jeff Benjamin(제프 벤자민)이 인터뷰어로 나선 보이는 라디오 토크쇼로, 빌보드 차트에서 성공을 이룬 K-POP 아티스트들이 해외에 진출하기까지의 과정 등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리즈다.
시리즈의 스타트를 끊은 첫 주자는 월드와이드 인기를 구가하는 가수 겸 비주얼 디렉터 DPR IAN(디피알 이안)이다.
DPR IAN은 작년 2월 공개된 아이유(IU)의 미니앨범 ‘The Winning(더 위닝)’ 더블 타이틀곡 ‘Shopper(쇼퍼)’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고 직접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아이유와의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아이유와의 작업이 너무너무 좋았다. 사람들이 상상하지 못했거나 생각하지 못한 컬래버레이션을 해서 뻔하지 않은 의외성을 전달하는 게 즐거운 일인 것 같다”고 밝혀 앞으로 또 다른 아티스트들과 진행할 다양하고 신선한 작업들을 기대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DPR IAN은 Daft Punk(다프트 펑크)에게 음악적 영향을 받았다고 밝히는가 하면, 세번째 월드투어에 앞서 2022년 전 세계 46개 도시에서 호성적을 기록했던 두 번째 월드투어 ‘DPR The Regime World Tour 2022’가 끝난 뒤의 감사함과 개인적인 공허한 감정 등 그간의 발자취를 되짚으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빌보드 월드와이드 유튜브의 새로운 시리즈 ‘K-POP CROSS X OVER CONVO’에서는 빌보드 차트에서 성공적인 기록을 남긴 아티스트들을 계속해서 다룰 예정이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2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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