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솔로지옥4' 화제의 인물 이시안이 자신에 대한 루머를 바로잡았다.
24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바자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앙큼 FOX 솔로지옥4 이시안에게 궁금한 점 다 물어봤습니다. 이시안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사실이 궁금하다면? #B대면Qn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시안은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수영 선수로, 중학교 1~3학년 때는 무에타이 선수로 활동했다는데 현재도 운동을 꾸준히 즐기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시안은 "저 진짜 해명할 게 있다"며 "초등학교 때 수영선수 활동을 한 것은 맞다. 그런데 중학교 때 무에타이 선수로 활동한 적은 없다. 아마 제가 '솔로지옥4'에서 마지막 게임하는 장면을 보시고 이런 말이 돈 것 같은데 운동신경은 좋지만 운동을 즐겨하진 않는다. 무에타이 선수 한 적 없다"고 확실히 했다.
또한 이시안은 "다양한 분야에 도전했는데 가장 애정을 갖고 있는 분야"에 대해 묻자, "저는 아무래도 지금 제 직업인 모델에 가장 애정을 갖고 있다. 모델 일을 하면서 자존감도 많이 올라가고 나 스스로에게 칭찬을 하고 싶었던 기억이 많다"고 답했다.
이어 "아이돌 연습생으로 활동했던 경험이 현재 삶에 어떤 큰 영향을 미쳤냐"고 묻자, "저는 진짜 자유 영혼이었다.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런데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그곳의 규칙과 주변 환경에 맞게 저도 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기 때문에 연습생 생활 때 가장 많이 바뀐 것 같다. 약간 '시안이가 사람됐구나!' 이런 느낌"이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77/0000536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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