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헉 소리나게 잘생긴 느낌이 아니라 약간 훈훈한 옆집 청년 느낌이었어 분리수거할 때 마주치면 혼자 괜히 표정 관리할 거 같은 느낌쓰ㅋㅎ 물론 현실에 없는거 알고 제이홉은 옆집이 아니라 대저택에 사는 거 앎,,,,,
| 이 글은 1년 전 (2025/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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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헉 소리나게 잘생긴 느낌이 아니라 약간 훈훈한 옆집 청년 느낌이었어 분리수거할 때 마주치면 혼자 괜히 표정 관리할 거 같은 느낌쓰ㅋㅎ 물론 현실에 없는거 알고 제이홉은 옆집이 아니라 대저택에 사는 거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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