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전공자 아님. 피아노 바이올린 등등 할줄 모름 ㅋㅋ
그냥 듣는걸 좋아해 녹팽이라던지..뭐 그런 ㅋㅋ
특히 비오는날 듣고 있으면 마음의 평화가 찾아옴
근데 주변에 내가 클레식 듣는다고 하면 이상하게 봄
취향 고급지다? 이러면서 살짝 놀림 ㅠ ㅠ
그냥 듣고있으면 되게 좋은데 이 좋은걸 설명할길이 없어 나혼자만의(?)취향 이 되어버림 (물론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만 내주변 없다는거)
근데 클레식은 몇세기 동안 사랑받는 음악인데...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받은 음악이 있나 싶은데 ㅋㅋ 라고 혼자 생각하며 클레식을 오늘도 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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