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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이 2025년 보이그룹, 걸그룹을 동시에 론칭하고 '투 트랙 전략'을 가동한다.
스타쉽은 최근 키키(KiiiKiii)를 론칭한 것에 이어 연내 새로운 보이그룹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스타쉽은 2021년 12월 아이브 데뷔 이후 약 3년 2개월 만에 키키를 론칭한 것에 이어, 올해 안에 신예 보이그룹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타쉽이 보이그룹을 론칭하는 것은 2015년 5월 몬스타엑스, 2020년 4월 크래비티 이후 약 5년 만이다.
특히 스타쉽은 같은 해 신규 걸그룹, 보이그룹을 차례로 선보이며 '아이돌 명가'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스타쉽은 2021년 아이브를 론칭해 멤버들을 단숨에 'MZ 워너비 아이콘' 자리에 올려놨다. 건강한 자기애, 주체적인 자기 확신을 정체성으로 하고 있는 이들은 데뷔곡 '일레븐'부터 '러브 다이브', '애프터 라이크', '키치', '아이 엠', '오프 더 레코드', '배디', '이더 웨이', '해야', '아센디오', '레블 하트', '애티튜드'를 연이어 메가 히트시키며 4세대 최정상 아이돌로 우뚝 섰다.
'자기 확신', '자기애'라는 굳건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아이브의 활약에 힘입어 스타쉽은 이른바 '엔터 4사'라 불리는 대형 상장사에 못지 않은 성과를 냈다.
2025년은 스타쉽에게 자기 발전의 원년이 될 전망이다. 정식 데뷔를 앞두고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는 키키에 보이그룹까지 론칭이 예고되면서 스타쉽의 보법 다른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키키의 경우 선공개곡 '아이 두 미'를 기습 공개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대부분의 아이돌 그룹이 멤버를 공개하고 티저,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프로모션의 틀을 깬 이들은 뮤직비디오 본편을 깜짝 공개한 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5인으로 구성된 키키는 이른바 '감다살 마케팅'으로 5세대 걸그룹 판도 재편에 나섰다. 키키는 정식 데뷔 전부터 선공개곡 '아이 두 미'로 국내 최다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멜론 '핫 100' 차트에 진입하는가 하면, 벅스, 바이브, 지니, 플로, 스포티파이 등 주요 음원 차트에 안착하며 신인답지 않은 강력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키키는 아이돌의 성공 공식을 답습하지 않은 신선한 매력과 프로모션법으로 '젠지'가 원하는 아이돌로 주목받고 있다.
보이그룹 역시 스타쉽의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쉽 측은 보이그룹을 통해 그간 회사의 음악적 노하우를 집대성한 프로젝트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체계적 관리 시스템과 탄탄한 트레이닝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 파란을 몰고 올 보이그룹을 탄생시키겠다는 것.
'MZ 워너비 아이콘'으로 글로벌 음악시장을 쥐락펴락하는 아이브를 주축으로 '좌' 키키, '우' 보이그룹을 내세우게 된 스타쉽이 2025년 어떤 놀라운 행보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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