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가 더 신나셔서 비행기 끊어주시고 여행가서 맛있는거 먹으라고 50마넌 보내주심... 내가 그렇게까지 안 나갔구나 싶고...ㅎ 작년엔 또 일만 하느라 쉬는 날이면 방에서 또 나가질 않았어서 나 이번에 쉬면서 여행 다녀온다니까 쌍수들고 환영하시더라...
| 이 글은 1년 전 (2025/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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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가 더 신나셔서 비행기 끊어주시고 여행가서 맛있는거 먹으라고 50마넌 보내주심... 내가 그렇게까지 안 나갔구나 싶고...ㅎ 작년엔 또 일만 하느라 쉬는 날이면 방에서 또 나가질 않았어서 나 이번에 쉬면서 여행 다녀온다니까 쌍수들고 환영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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