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인가 라이브 유니콘 인 도쿄돔’ 라인업이 공개됐다.
10일 SBS ‘인가 라이브 유니콘 인 도쿄돔’ 공식 채널에는 MC와 출연 아티스트 라인업이 게재됐다.
이번 ‘인가 라이브 유니콘 인 도쿄돔’의 진행은 그룹 비투비(BTOB)의 멤버 육성재와 에스파(aespa)의 멤버 카리나가 MC로 발탁돼 함께 진행을 맡는다.
아티스트 라인업으로는 12일에 그룹 엔믹스(NMIXX), 투어스(TWS), 아일릿(ILLIT), 스킨즈(SKINZ), 이즈나(izna), 엑소 카이(EXO KAI)의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13일에는 엔시티 드림(NCT DREAM) 에스파, 니쥬(NiziU), 싸이커스(xikers), 가수 태양(TAEYANG), 엔시티 마크(NCT MARK)가 무대에 오르며, 추가 라인업은 ‘인가 라이브 유니콘 인 도쿄돔’ 공식 채널을 통해 추후 공개된다.
‘인가 라이브 유니콘 인 도쿄돔’은 SBS 음악 예능 ‘인기가요’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지난 2023년 일본 아리아케 아레나과 2024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된 바 있다.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를 확정 지은 ‘인가 라이브 유니콘 인 도쿄돔’은 아티스트 라인업과 함께 티저도 공개하며 글로벌 케이팝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가 라이브 유니콘 인 도쿄돔’은 오는 4월 12알과 13일 양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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