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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3/12) 게시물이에요

[정보/소식] '유키스' 수현, 36세에 '마지막 도전' 선언 [인터뷰①] | 인스티즈

https://naver.me/xa5tmDIl

그룹 유키스(U-KISS)의 리더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나선 신수현(수현)이 깊은 음악적 고민과 변치 않는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첫 싱글 앨범 'i am'을 발매한 그는 11일 서울 청담동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음악 활동을 지속하게 된 계기와 솔로 가수로서의 도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신수현은 타이틀곡을 처음 받았을 때를 회상하며 "노래가 너무 좋아서 소속사 대표님과 바로 결정했다"라며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노래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시원한 락사운드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 곡이 잘 맞았다. 후회 없이 재밌게 작업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그에게 매우 특별했다. 신수현은 "저한테 있어서는 거의 마지막 도전이다. 제가 잘할 수 있는 거를 보여드리려 노력을 많이 했다"라며 "온전히 저만의 목소리로 꾸밈없이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고, 여러 가지 신수현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작년에 전 소속사에서 유키스 멤버들이 전속계약이 끝나서, 멤버들 각자 본인들이 하고자 하는 길을 가게 됐다. 저도 '음악 활동을 그만 해야 하나?' 정도까지 생각을 했었다. 개인적으로 일이 잘 안 풀린다고 생각되니까 되게 많이 힘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신수현은 "운 좋게 지금 회사를 만나서 온전히 나만의 감정으로, 내가 들려드리고 싶은 노래의 의견을 잘 받아주셔서 이렇게 첫 싱글을 낼 수 있었다"라면서 "내 감정들을 다 넣어서 노래를 불렀다. 그런 진정성을 많은 분들이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미소 지었다.

[정보/소식] '유키스' 수현, 36세에 '마지막 도전' 선언 [인터뷰①] | 인스티즈

팀에서 리더인 그는 유키스에 대한 애정이 여전했다. 신수현은 "개인적으로 유키스라는 그룹을 끝까지 가져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근데 현실적인 문제와 멤버들이 원하는 길이 있고, 서로 의견을 얘기해서 '당분간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해보자'라고 얘기했다"라며 "20주년 목표로 같이 활동하는 걸 보고 있는데, 더 빨리하면 나는 좋다. 나에게 유키스라는 그룹은 너무 소중하고, 마지막도 유키스를 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 내 홀로서기가 잘 되면 좀 더 빨리 그룹 활동이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팀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신수현은 "멤버들에게 타이틀 곡은 아직 들려주지 않았다. 이번 주에 콘서트가 있다 보니까 초대하려고 연락했다. 자주 연락하니까 응원도 많이 해줬다"라며 웃었다. 수현은 유키스라는 존재에 대해 "유키스만 들으면 화도 나고, 너무 슬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다. 제 인생이 다 들어가 있는 그룹이다. 함부로 유키스라는 그룹을 놓지 않을 거 같다. 더 잘돼도 유키스로 멤버들과 잘 되고 싶다"라며 "멤버가 탈퇴하고 새로 들어온 친구들까지 총 10명이다. 10명에서 무대하는 게 소원일 정도로 애정이 있고, 다양한 감정이 들어가있는 이름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런 가운데, 'i am(아이 엠)'은 수현의 첫 번째 싱글 앨범으로, 새로운 음악 여정을 맞이한 수현의 모습이 전반에 담겼다. 타이틀곡 '어이없이 난 쉽게도'는 다채로운 밴드 사운드에 사랑의 복잡한 감정을 담은 노랫말이 어우러진 곡이다. 호소력 짙은 수현의 보컬로 곡이 가진 애틋함을 더욱 섬세하게 그려냈다. 지난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i am(아이 엠)'을 발매됐다.

한편, 신수현은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오는 3월 15일 서울에서, 또 4월 11~12일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차례로 열며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박정수(pjs@tvreport.co.kr)

사진= NewB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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