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김수현은 2013년 10월 이 아파트의 전용면적 217㎡(90평)를 매입해 거주 중이다. 김 씨가 이 집을 사들일 당시 매입 가격은 40억 2000만 원이었다.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펜트하우스는 현재까지 거래된 적이 없지만, 호가는 135억 수준이다"라고 전했다. 이를 추산했을 때 김수현은 약 95억 원의 시세차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수현은 다음해인 2014년 5월 16일에 전용면적 170㎡(17층)를 30억 2000만 원에 매입했다. 김 씨는 갤러리아포레주식회사 소유 신탁재산을 같은 해 10월 24일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중개업소 측은 "트리마제는 층수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평균 평당 1억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며 "최근 전용면적 56평이 59억 원에 거래됐고, 호가는 40층대가 67억 원이다. 57평대는 48억 원부터 가능하다"고 전했다.
여기에 김수현은 올해 1월 5일에도 90평대 펜트하우스를 88억 원에 추가 매입했다. 전용면적은 218㎡(17층)으로 방 3개, 욕실 3개 구조를 갖췄다.
김 씨는 자신이 소유한 '갤러리아포레' 아파트를 담보로 내세워 시중은행에서 채권최고액 48억 4000만 원의 대출을 받았다. 김 씨는 현금으로 44억 원, 근저당권설정으로 인한 대출로 44억 원을 마련한 것으로 파악된다.
현 시세로 분석했을 때, 김수현 아파트 3채의 가격은 280억 원에서 최대 300억으로 계산된다.
https://zdnet.co.kr/view/?no=20240426103127
이거 24년 4월 기사니까 지금 기준으로는 더 올랐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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