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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출했다 잡혀와서 배 뛰어내릴때까지는 흥미진진했지
근데 결혼하자마자 바로 애 낳는거 보고 이 드라마는 끝났다고 생각했음
왜? 그 다음부터는 고생이든 불행이든 기쁨이고 나발이고
호기심이 안생기거든 그냥 어린부부 전원일기 일생이 뭔 재미야 차라리 배에서 안뛰어내리고 헤어졌다가 애순이 결국 육지로 올라가서 박보검 찾아다니는 스토리면 또 몰라
박보검은 제주왔더니 결혼한줄 알았던 애순이는 없고 지 찾으러 육지간거 알고 같이 찾아다니다 엇갈리고 그런 스토리
그정도면 모험가득이라고 할만하지 난 이번에 임상춘 거품 다 빠졌다고 봄 진부한 스토리텔링도 그렇고 시대활용이나 고증도 이우정이 훨씬 잘함 훨씬 저예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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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햄버거 붐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