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엠카운트다운’이 비주류에서 메인스트림으로 성장한 ‘언더독’들의 이야기를 조명하는 특별한 스테이지를 펼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엠넷 30주년 특집 ‘엠카운트다운’에서는 NCT 마크와 이영지가 합심해 힙합을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엠넷의 발자취를 기념하며 ‘프락치(Fraktsiya)’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K팝과 힙합 신을 넘나들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두 아티스트가 이번 무대를 통해 어떤 강렬한 래핑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26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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