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는 "지금 현재 유가족 분들은 4년 전 남자친구인 김수현 씨에 대해 대대적인 문제 제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김새론 씨 본인은 다른 남성과 결혼을 해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었다.
유가족 분들은 지금 고인의 핸드폰에서 나온 자료들을 가세연에 보내 공개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니까 김새론 씨의 결혼 사실을 알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새론 씨에 대해서 취재를 하면 할 수록 너무나도 안타까운 부분이 많았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병원비였다. 김새론 씨는 지난해 초에만 수 차례에 걸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
이런 상황 때문에 응급실에 실려가 긴급 수술을 받기도 했다. 이로 인한 수술비만 2천만 원이 넘게 나왔다"라며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가족들 그 누구도 김새론 씨를 위해서 병원비를 내주지 않았다.
병원비는 고스란히 24세 청년인 김새론 씨의 몫으로 남았다.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김수현 소속사 측에서 대신 병원비를 갚아 주기도 했다. 생활고에 시달리면서 의지할 데 없었던 김새론 씨에 대해 너무나도 가슴이 아픈 현실"이라고 전했다.
그런데 부모라는 사람이 이제와서 이러니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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