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합하고 회사에 가니까 20명정도 최합한 사람들이 있었고 20명이 한달동안 트레이닝받고(지금 생각해보면 연습생때 받던 트레이닝이랑 똑같았다고) 20명중에서 자기 포함 총 2명 정식으로 연습생이 되었다고 함 나중에 들었는데 이때 한명도 정식 연습생이 안 뽑히는 경우도 있다고 함 떨어진 애들은 그냥 집에 간다고 함 그리고 자기랑 뽑힌 사람은 형이였는데 얼마 안 지나서 퇴사했다고 함 그렇게 트레이닝받다가 회사에서 전속 연습생 계약을 제안했고 계약했다고 함 근데 그때부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병원의 도움도 받았다고 했음 연습하면서 쟤는 백프로 데뷔하겠다 싶은 사람들도 하루아침에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저런 사람도 포기하고 나가는데 내가 데뷔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매일 했다고 함 어제 같이 연습했던 사람이 다음날에 퇴사해서 없고 그런 환경이였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다고 함 그러다가 본인도 퇴사했는데 나오면서 다른 회사에서 데뷔조 제안이 와서 퇴사하는 날 바로 다른 회사로 넘어갔고 공식 연습생으로 활동하다가 또 퇴사 지금은 일반인임 예전에 블로그에 아주 잠깐 올라왔다가 지워진 내용임...ㄹㅇ 힘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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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연기자라는데 누군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