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54515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
이 글은 1년 전 (2025/3/20) 게시물이에요

[정보/소식] 무승부 허용한 통한의 실점, 홈에서 최악의 경기력.. 홍명보호 '괴물' 김민재의 빈자리는 컸다[오만전] | 인스티즈



괴물'의 공백은 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A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오만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B조 7차전에서 1대1로 비겼다. 승점 15(4승3무)이 된 한국은 선두를 지키는데 만족해야 했다. 북중미월드컵부터 본선 진출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난다. 아시아에도 4.5장에서 4장 증가한 8.5장의 티켓이 배정됐다. 3차예선에서는 각조 1, 2위가 북중미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거머쥔다. 이날 삐끗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기회가 있다.

홍 감독은 43-1 시스템을 가동했다. 원톱에는 주민규(대전)가 포진한 가운데 2선에는 손흥민(토트넘) 이재성(마인츠) 황희찬(울버햄턴)이 섰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박용우(알 아인)와 백승호(버밍엄)가 짝을 이뤘다. 포백에는 이태석(포항) 권경원(코르파칸 클럽) 조유민(샤르자) 설영우(즈베즈다)가 위치했다. 골문은 조현우(울산)가 지켰다.

대표팀의 고민은 역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였다. 김민재는 지난 10일 발표된 2026년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오만, 요르단전 소집 명단에 포함됐다. 하지만 17일 왼쪽 아킬레스건염으로 A매치 기간 치료와 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돼 소집 해제됐다. 대신 홍 감독은 FC서울의 수비수 김주성을 대체 발탁했다.

김민재의 부상 위험에 대한 우려는 꾸준히 제기돼 왔다. 바이에른이 독일 분데스리가와 유럽챔피언스리그 등을 병행하는 가운데 김민재는 주전 수비수로 꾸준히 경기에 나섰다. 누적된 피로는 컨디션 난조와 부상 위험도 증가로 연결될 것으로 관측돼 왔다. 결국 이번 대표팀 낙마로 우려가 현실이 됐다.

김민재는 설명이 필요없는 대표팀 전력의 핵심이다. 풍부한 2선과 달리, 수비진에는 김민재를 대신할 자원이 전무한 수준이다. 상대가 우리보다 아래라고는 하나, 김민재의 유무는 대표팀 경기력과 직결된다. 홍 감독은 "아시다시피 김민재는 우리 팀에 굉장히 중요한 선수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뮌헨에서 선수 보호 차원에서 예방을 했어야 하지 않나 싶다. 이전부터 부상 위험에 대한 시그널이 계속 있었다. 대표팀에선 (부상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중요한 승부에 중요한 선수를 빼고 경기에 나서게 됐다"고 재차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그 선수(김민재)를 지금 넣어 경기 하는 게 선수 보호 차원에선 맞지 않아 과감하게 휴식을 주고자 했다"고 밝혔다. 홍 감독의 발언 직후 독일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홍 홍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아무래도 수비에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며 "그 안에서 얼마만큼 함께 시간을 보낸 선수들로 조합하느냐가 핵심적인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팀 입장에서 좋은 기회다. 그만큼 선수들이 준비돼 있다는 느낌도 받았다"고 덧붙였다.
대표 사진
익인1
오만이랑 홈에서 무승부라니..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야 선수 하나 없다고 경기력 폭망할 정도면 그것도 문제 아니냐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나 지금 아이돌 추팔하다가 친구랑 내기했는데
5:59 l 조회 1
내가 찐 돌판알못이라서 물어보는건데 ㅁㅋ 언금이야 이제부터?3
5:55 l 조회 16
아이 샤갈 그만 울고싶어 그만 울고ㅣ싶다고
5:55 l 조회 11
봄 자켓좀 골라줄 수 있어?1
5:50 l 조회 19
아이돌들 다시 데뷔할 기회를 준다면1
5:38 l 조회 33
서로를 닮아 기울어진 삶 소원을 담아 차오르는 달
5:34 l 조회 27
아직도 ㅇㅅㅌ사랑하지만 앞으로 1
5:34 l 조회 60
나도 엔시티 시켜줘
5:33 l 조회 18
괜찮았다가 울다가...
5:30 l 조회 16
이런 경우에 최애랑 홈마 친목 흐린눈 가능?2
5:29 l 조회 68
내 최애가 병크친건 아는데
5:27 l 조회 35
마음이 갑갑함
5:26 l 조회 25
유수민한준희는 현관씬 비하인드를 달라 1
5:24 l 조회 21
아니 뭐가 의문인데;7
5:19 l 조회 179
이제 남이고6
5:15 l 조회 57
몇주째 이러니 걍 힘들다 어차피 끝인데1
5:15 l 조회 50
근데 수시 본체들이 현윙이라 더 과몰입하는거같아 4
5:15 l 조회 84
아 남자들의 사랑얘기 즐겁다 날 밝으면 또 하자 1
5:14 l 조회 24
최애가 이렇게 되니 어쩔줄 모르겠네4
5:13 l 조회 81
박지훈 얼굴에3
5:12 l 조회 58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