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진짜 무딜정도로 착하고 바보같고 자기꺼 챙길 줄도 모르고 거절도 못하고 맨날 나 양반다리에 앉혀서 놀아주던 아빠가 너무 그리워이제 잘 기억도 안나는데 그 선한 심성이랑 엄마한테 맨날 허허실실 웃으면서 등짝 맞던거는 너무 선명하다
너무 보고싶다
| 이 글은 1년 전 (2025/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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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진짜 무딜정도로 착하고 바보같고 자기꺼 챙길 줄도 모르고 거절도 못하고 맨날 나 양반다리에 앉혀서 놀아주던 아빠가 너무 그리워이제 잘 기억도 안나는데 그 선한 심성이랑 엄마한테 맨날 허허실실 웃으면서 등짝 맞던거는 너무 선명하다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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