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밤 9시 30분 ‘뉴키즈 온 더 스타쉽’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EP.2 에피소드’에서는 ‘댄스 포지션 평가’에 이어 ‘보컬 포지션 평가’로 눈부시게 성장해 나가는 뉴키즈 21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첫 번째 플랜인 ‘강점 포지션 평가(STRENGTH)’를 통해 ‘뉴키즈 7(NewKids 7)’이 탄생한 가운데, 뉴키즈 7이 되지 못한 뉴키즈들의 데뷔를 향한 간절함과 경쟁심은 더욱 치열해지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데뷔스 플랜’ 이사회와 트레이너 팀은 영상 심사를 거쳐 뉴키즈 7을 선정했다. 각 팀 1등인 우하오, 장규현, 추유찬, 박원빈, 스즈키 카이라, ‘강점 포지션 평가’ 1위 팀인 ‘예뻤어’ 팀과 ‘New A.G.K’ 팀의 2등 멤버 김지용과 장용훈이 뉴키즈 7이 됐다.
뉴키즈의 전체 랭킹도 공개돼 희비가 교차했다. 박원빈과 스즈키 카이라가 공동 1등을 차지한 가운데, 3등 추유찬, 4등 장용훈, 공동 5등 우하오, 이우주, 7등 조민재, 8등 김민재, 공동 9등 김지용, 석준, 공동 11등 박성현, 장규현, 13등 김윤서, 공동 14등 백준혁, 이태건, 정세민, 17등 진보민, 18등 미야타 하루, 공동 19등 박준환, 이준서, 21등 전준서 순으로 나타났다. 등수가 기대에 못 미친 뉴키즈들은 낙담했지만, 성장의 발판으로 삼았다.
두 번째 플랜은 약점을 보완하는 ‘약점 포지션 평가(WEAKNESS)’로, 보컬 2팀과 댄스 2팀이 배틀을 펼쳐 승리한 팀 전원에게 추가 점수 7점이, 승리 팀의 1등 뉴키즈에겐 3점을 더한 총 10점이 주어진다. 두 번째 뉴키즈 7은 ‘강점 포지션 평가’ 점수에 ‘약점 포지션 평가’ 점수를 합산한 결과에 따라 1등부터 7등에 오른 뉴키즈가 차지하게 된다.
오는 28일 공개되는 ‘EP.3 에피소드’에서는 무대를 준비하며 갈등을 빚는 뉴키즈들과 엄청난 극찬을 끌어내는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특히 NCT 쟈니의 등장에 동공 확장을 일으키는 뉴키즈의 모습이 이어지며 쟈니가 무슨 일로 아지트 돔을 방문한 것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한편, 불완전한 아이돌을 완벽한 아이돌로 성장시키기 위해 5개의 플랜을 준비한 '데뷔스 플랜' 이사회는 시청자들과 함께 가요계 새로운 샛별인 뉴키즈를 선정한다. 최종 뉴키즈는 1~3차 투표를 합산해 반영하며, 1차 투표는 오는 4월 3일 오전 10시까지 공식 사이에서 진행된다. 1일 1회 투표가 가능하며 매일 총 7인의 뉴키즈에게 투표할 수 있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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