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하이브가 민희진 사내이사+프로듀서 했을때 받고 끝나는게 맞음
법적으로 걸리는게 아무것도 없는게 저거잖아 저기에서 끝냈어야 했는데
그 이후에 법정소송 가고 계약해지 일방통보하고
나도 회사 다녀서 회사 불만 많은데 그렇다 해서 일방통보나 소송걸진 않아 법적인거를 무시못하는데
걍 민희진이 그 파란모자 기자회견 한 그 수준에서 맨윗줄 받아들이고 멈췄어야했어
뉴진스가 전면에 나오는 순간 걍 뉴진스는 이미지 시간 돈 다 버리고 냉정하게 봤어야지
근데 이렇게 말하면 또 하이브빠라 할거지 강제입막이였음 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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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