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산불로 이미 축구장 2만 개 넘는 면적이 불탄 거로 추정됩니다.
네, 먼저 서쪽의 안계면 산불은 북동쪽으로 확산 중인데요.
안동 신평면을 지나 풍천면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곳 낙동강 건너에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이 있어서 피해가 우려됩니다.
안평면 산불은 동쪽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현재 산림청이 공식 확인한 확산 지역은 안동 길안면인데요.
이미 이곳 청송군은 물론 더 동쪽의 영양과 영덕군에서도 산불 대피령을 내린 상황입니다.
인근 지역 CCTV는 전력이 차단된 듯 지금은 모두 나오지 않고 있는데요.
조금 전 아홉 시까지는 산불 연기가 자욱한 가운데 재가 날리는 모습이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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