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도 사람들 지쳐있다가 남태령 기점으로 분위기 바꼈던 기억이라 남태령에 저리 집착하는 듯 하지만 세훈아 넌 서울시장도 쫒겨날거고 대통령은 절대 못할거야 가서 점이나 보고 앓아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