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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ITZY 예지가 잠실야구장을 찾는다.
서울 LG트윈스는 3월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한화이글스와의 세번째 경기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한화전 세번째 경기에 시구는 LG트윈스에서 2019년 시구, 2023년 시타를 했던 ITZY 예지가 맡았다.
예지는 '달라달라'로 정식 데뷔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걸그룹 ITZY(있지) 멤버로 지난 3월 10일 첫 솔로 앨범 'AIR'와 타이틀곡 'Air'를 발표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약하고 있다.
ITZY 첫 솔로 주자 예지의 타이틀곡 'Air'는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훅이 돋보이는 신스팝 장르의 노래로, 예지가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고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J.Y. Park)도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완성도를 높였다.
예지는 "이렇게 또 엘지 트윈스를 응원하러 올 수 있게 되어서 기쁜데요! 선수님들께 좋은 에너지 줄 수 있게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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