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두려고 했는데
지금도 안좋아하는건 아니라
근데 용량때문에 어쩔수가 없다 ㅠ
모아둔게 좀 아깝긴 한데
어쩔수 없다..
다시 좋아하게되면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모으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