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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에도 미국 못 가보고 지프차 못타보고 레이밴 선글라스 못 써본 어른들 많을거 같은데 너무 관식이 불행한 것처럼 생각하는 것도 별로야
아빠도 꿈이 있었다 아빠도 청춘이 있었다
아버지의 희생과 헌신 이정도지 저렇게 진하게 사랑해보는거 아무나 하는 것도 아니고 관식이도 충분히 행복했다고 생각함
떠날 때 마음에 걸리던 끔찍하게 사랑한 애순이도 믿음직한 딸에게 맡기고 웃으면서 갔잖어
박보검 아이유 얼굴로 웃으면서 이별하는거 보여준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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