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고 병들고 버림받은 동물들을 데려와 키우는 쌍둥이 동물농장 다녀왔다동물들 총 1000여 마리가 있는데 입장료는 9천원이라 운영비용이 턱없이 부족함. 사장님과 가족들이 직접 농사를 지어 사료값 충당을 한다고 한다. 사장님 거의 안쉬고 매일 13시간씩 나와서 일함..https://t.co/1z7Al0l458 pic.twitter.com/xT7sDci7Ii— 에치 (@2Paper3) March 30, 2025진짜 인간이 미안해강릉갈일 있으면 저기 가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