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많아져서 하루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감독님 작업실로 찾아갔다. 경찰서 신에서 ‘머리 때리지 마요’하는 신이 첫 촬영이었다. 감독님 작업실에 가서 첫 대사를 읽었는데 제가 한번 읽자마자 감독님이 ‘진심 그냥 하세요’해서 ‘넵’하고 첫 촬영에 곧바로 임했던 기억이 난다.”아제발ㅋㅋㅋㅋ pic.twitter.com/AEPnU1hpLJ— 쩡 (@jjjeong918) April 2,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