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 선우가 경호원을 상대로 무례한 태도를 보였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선우는 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일명 '에어팟 논란'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선우는 최근 라디오 일정을 마치고 퇴근하 는길에찍힌영상으로인해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영상에서 선우는 길을 걸어 나오다 귀에 끼고 있던 에어팟을 떨어뜨렸다. 뒤늦게 이를 발견한 선우는 바닥을 쳐다보며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 쳤고 경호원이 이를 주워 전달하자 아무 말 없이 에어팟을 받았다. 당시 상황에대해 선우는 "그때 팬 분이 뭐라고 소리를 치셨다. 난 뭐가 떨어졌는지도 모르는 상태여서 어리둥절하게 있다가 에어팟인 걸 알았다"며 "그래서 눈으로 찾다가 주워주신 에어팟을 받았다. 내가 고개를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당연히 그렇게 보일 수 있다고 인지했다. 나뒤에서 문 잡아주시거나 할 때 항상 잊지 않고 감사 인사한다. 인사 잘하니 걱정하지 마"면서 "이런 거 언제까지 내가 다해명할 순 없지만 그리 보인 게 내 잘못이 있으니까 인지하고 있겠다. 근데 나 음방이나 어디서나 청소 해주시는 분들께도 빠짐없이 '안녕하세요' 하고 싹싹하게 잘하니까 이런 억물한 얘기 안 나오게 잘행동하겠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는 감사 인사를 할 때 고개를 숙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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