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정치인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의힘 (조기 대선)경선에 참여해 최종 후보로 뽑혔을 때 ‘1호 공약’을 묻는 질문에 개헌을 통한 2026년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총선), 대통령 선거를 다시 치를 것을 내세웠다.
잘가시게~~~
| 이 글은 1년 전 (2025/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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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정치인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의힘 (조기 대선)경선에 참여해 최종 후보로 뽑혔을 때 ‘1호 공약’을 묻는 질문에 개헌을 통한 2026년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총선), 대통령 선거를 다시 치를 것을 내세웠다. 잘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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