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기본적으로 민형사 재판은 사건번호가 법원에도 뜨기때문에 알수가 있지만 가정법원 재판과 사건은 기본값이 비공개라(가정사 관련이기에) 본인 또는 상대방(당사자) 또는 주민등록번호를 통한 사건검색이 아니면
사건번호도 알수 없고 사건 조회도 할 수 없음 그리고 가정법원 사건 자체를 매체에 보도하는거 자체가 법으로 금지되어있음 그정도로 비공개로 진행됨 (가서 보는것도 안됨, 재판엔 무조건 당사자만 들어감)
그 기자가 쓴 기사들 하나도빠짐없이 소스 없으면 쓸 수 없는 기사들이지만 이런근거 내세우면 만물 하이브 타령할게 뻔해서 딱히 말 안함
특히 어제 사건조회 사진 뿌려졌던데 기자가 어찌어찌 소문을 들어서 알아차렸다고 쳐도 그 사건 검색 자체가 당사자, 신원정보 없으면 조회 자체가 안되기때문에 볼수가 없는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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