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파트 단지안에 카페에도 보호자들이 대기하더라 누가봐도 다이브 부모님인게 응원봉상자랑 아이브쇼핑백? 같은거 테이블에 두고 혼자 핸드폰하면서 기다리셔.. 애들은 엄마한테 큰짐은 맡기고 가볍게 들어가나봐 부러웠음ㅋㅋㅋ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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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파트 단지안에 카페에도 보호자들이 대기하더라 누가봐도 다이브 부모님인게 응원봉상자랑 아이브쇼핑백? 같은거 테이블에 두고 혼자 핸드폰하면서 기다리셔.. 애들은 엄마한테 큰짐은 맡기고 가볍게 들어가나봐 부러웠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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