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먹는 거 안 좋아했어서
근데 최근 반 년 정도 들어서 입 터져서 밥 먹을때 밥 두공기씩 먹고 이러면서 살 좀 찌워가는데
뭔가 묘하게 후덕지는 거 같은 거여 남이 볼땐 모르겧지만 내가 볼땐 약간…???
그래서 다이어트해야하나하면서 자취방에 오늘 체중계 들여놨는데
160인데 한 47키로는 되지 않을까햇는데 45키로밖에 안되는 게 더 슬펐음
그 묘한 얼굴살은 빼려면 진짜 43 이때로 더 내려야하는건가 싶오서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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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먹는 거 안 좋아했어서 근데 최근 반 년 정도 들어서 입 터져서 밥 먹을때 밥 두공기씩 먹고 이러면서 살 좀 찌워가는데 뭔가 묘하게 후덕지는 거 같은 거여 남이 볼땐 모르겧지만 내가 볼땐 약간…??? 그래서 다이어트해야하나하면서 자취방에 오늘 체중계 들여놨는데 160인데 한 47키로는 되지 않을까햇는데 45키로밖에 안되는 게 더 슬펐음 그 묘한 얼굴살은 빼려면 진짜 43 이때로 더 내려야하는건가 싶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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