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먹었던 그 분식점 떡볶이가 너무 맛있었어서 최근에 엄마한테 그 분식점 얘기하니까 그집 아주머니가 동네사람들한테 사기쳐서 야반도주했단 얘기듣고 와 내추억 산산조각남 진짜 인상선한 아주머니셨는데...
| 이 글은 1년 전 (2025/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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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먹었던 그 분식점 떡볶이가 너무 맛있었어서 최근에 엄마한테 그 분식점 얘기하니까 그집 아주머니가 동네사람들한테 사기쳐서 야반도주했단 얘기듣고 와 내추억 산산조각남 진짜 인상선한 아주머니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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